4월, 2022의 게시물 표시

우리의 싸우는 무기

  Holy Life 22-4.29 본문 : 고린도후서 10:1-6 절   제목 : 우리의 싸우는 무기   1 너희를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너희에 대하여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2 또한 우리를 육신에 따라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에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는 것 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3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6 너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에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어디서나 사람의 모임이 있는 곳에는 다른 사람들과 화합하지 못하고 ... 분리주의적인 성향을 띄며 , 수군수군하고 뒤에서 남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 이 모습은 교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 아니 더욱 심각한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을 통하여 ... 고린도 교인들이 분쟁하며 (1:11), 바울의 권위에 도전하며 , 거짓 교사들에게 미혹된 사실을 지적하면서 자신의 사역과 사도권에 대하여 오해하지 않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그러면서 사도바울 자신에 대하여 반대하고 불평을 하는 자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 분명하게 지적하면서 권면의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우선 , 바울은 멀리 떨어져있어 편지를 쓸 때는 담대하고 강한 어조로 말하지만 ... 막상 얼굴을 대면하고 있을 때는 비굴하고 우유부단하다는 비난을 받았는데 ( 고후 10:10 절 ; 고전 2:3), 바로 이 사실에 대하여 오늘 본문에서 해명을 하고자 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오늘 10 장 1 절을 시작하면서 ... " 너희를 대면하며 유순하고

심을 것을...

  Holy Life 22-4.28 본문 : 고린도후서 9:10-15 절   제목 : 심을 것을 ...   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12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13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그들과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4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15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 사도바울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 있어서 ... 또 한 가지 중요한 영적인 진리를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 그것은 무엇입니까 ? 10 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 "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 그렇습니다 . 여러분 ! 하나님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대하여 ... 모든 정성을 모아 드린 예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풍성한 양식을 허락해 주십니다 . 여기서 뜻하는 양식이란 ? 이 땅위에 살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 인간이 한 평생 살아가면서 필요한 의식주를 비롯해서 ... 모든 고난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극복해 낼 수 있는 은혜와 능력으로 함께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 심는 자에게 ...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예물을 드리는 자에게 ... 풍성한 양식을 주시는 더욱 중요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 바로 " 심을 씨 " 를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 씨와 먹을 양식 "

예물을 드리는 자의 자세 2

  Holy Life 22-4.27 본문 : 고린도후서 9:6-9 절   제목 : 예물을 드리는 자의 자세 2   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기록된 바 그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어제 말씀에 이어서 ...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리는 자의 자세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 2. 두 번째로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 7 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 "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 어제 드린 말씀과 일맥상통하는 말씀이지만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드린 예물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드리고도 책망 받고 저주를 받는다면 그 보다 마음 아픈 현실은 없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 ! 예수님께서는 향유옥합을 드린 여인을 보면서 큰 죄인 취급을 하는 바리새인들의 말을 들으시고 ... 베드로에게 이렇게 질문하셨습니다 . ( 바리새인들에게 교훈의 말씀을 주시고자 말씀하셨음 !) 눅 7:40-47 4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