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받은 직분자로서 5

 Holy Life

22-04.05

본문: 고린도후서 6:3-10

 

제목: 은혜 받은 직분자로서 5

 

3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5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8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7. 마지막 일곱 번째로 은혜 받은 성도는 모든 것을 가진 자라는 사실을 명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8절 후반절에서 10절을 다시 천천히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1) 먼저, 우리 은혜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속이자 같으나 참된 진리를 증거하는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에는 속이는 자처럼 보입니다.

거짓말처럼 보입니다.

건강 문제를 해결하려면 하나님을 먼저 의지하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자녀 문제를 해결하려면 하나님께 맡기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경제적인 문제, 직장과 사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기도하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먼저 의지하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말씀에 따라 먼저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해결해 주신다는 말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세상의 가치관과 이론으로 생각하면 이와 같은 거짓말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의 지식과 세상의 방법을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조금만 우리가 영의 눈을 떠서 하나님의 일하시는 역사를 볼 수 있게 되면...

이것이 속이는 거짓말이 아니라 참 진리임을 알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깨닫고 경험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은혜의 사건들처럼...

오늘날에도, 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험적으로 깨닫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2) 두 번째로 은혜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무명한 자 같지만 유명한 자입니다.

왜 입니까?

이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고난과 핍박 속에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 저 천국에 가게 되면 상황은 역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이름을, 나의 이름을 알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내 이름 석자가 주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고...

나의 모든 복음을 위한 눈물의 기도와 헌신에 대한 상급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알아주는 유명한 자보다...

하나님께서 알아주는 유명한 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3) 세 번째로 은혜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죽은 자 같지만 죽임을 당하지 않는 살아 있는 자 입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은 죽음을 맞이할 시간을 당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은 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는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망이라는 징계를 마지막 심판 날에 당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마지막 날에 영원한 새 생명을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4) 네 번째로 은혜 받은 자는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합니다.

사람들이 볼 때에는 항상 자신의 죄에 대하여 애통하며...

그 죄와 씨름하는 영적인 근심 속에 있는 것 같지만...

그 근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신 은혜와 능력의 손길을 체험할 수 있기에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고후 7:9-11

9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증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그 일에 대하여 일체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5) 다섯째로 은혜 받은 자는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는 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축복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축복의 사람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을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의 사람은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 되는 사람을 잘 되게 합니다.

망하는 사람을 성공하게 합니다.

모자란 사람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 모든 출처는 어디 입니까?

가진 것이 많아서 내 것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말씀 그대로 세상에서는 가난합니다.

가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없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십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없는 한 가지 오직 하나님만을 손에 놓지 않고 꼭 붙잡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운행하시며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다른 많은 사람들을 부요하게 할 수 있는 축복이 있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진정 은혜 받은 사람은 그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어 주는 빛 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디 여러분 모두 이러한 빛 된 사람, 축복의 사람이 될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대하여는 무명한 자, 죽은 자, 징계를 받는 자, 근심하는 자, 가난한 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오직 하나님께 대하여는 유명한 자, 살아 있는 자, 항상 기뻐하는 자, 부요한 자가 될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위해서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하며 이 세상에서 빛 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내 손 안에 세상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오직 믿음으로 하늘 창고를 열어 하늘의 축복을 많은 사람들에 나누어 줄 수 있는 복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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