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1

 Holy Life

22-8.05

본문: 갈라디아서 5:5-12

 

제목: 성령으로 1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8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10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하게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11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박해를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리니

12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 통해서

우리는 진정한 자유로운 삶을 어떻게 실현하며 살아갈 수 있는가?

이 문제를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에 대한 답을 사도바울은 계속해서 5-7절 말씀에서 주고 있습니다.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여러분!

답은 바로 "성령으로" 입니다.

성령 안에서 믿음, 소망, 사랑을 가질 때에 자유를 누리고 계속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고후 3 : 17)"말씀처럼...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에 자유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을 때에 우리의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때에...

그리스도의 마음이 내 안에 있고, 그리스도의 말씀이 내 안에 있고,

그리스도의 뜻이 내 안에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유입니다.

또한 로마서 82절에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라고 말씀하면서 성령의 법 아래에서 온전한 자유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로마서 812-13...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나를 주장하실 때만이 죄의 유혹을 이기고 죄를 향해 달려가는 죄의 몸을 절제하고 영으로써 몸의 죄된 모든 행실을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령 안에 진정한 자유함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성령의 역사는 3가지 차원에서 역사합니다.

오늘은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립니다.

1. 먼저,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5절 말씀에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5)"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이것은 약속을 기다리는 소망입니다.

로마서 8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아들을 기다리는 종말론적인 소망과도 같은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실, 그 약속의 날을 기다리는 간절한 소망은 성령이 주시는 믿음이 있을 때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늘에 대한 진정한 소망이 있어야 우리 안에 진정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혹시 어떤 것에 매여 있지 않습니까?

물질에 매이고 명예에 매이고 세상에 매여 있는 것이 있지 않으십니까?

여러분의 소망을 이 시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결국 우리가 가야 할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있는...

그 영광의 장면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세상 것에 매일 것 없습니다.

이 세상의 부귀영화 때문에 울고불고 안달할 것 없습니다.

남보다 좀 더 잘살고 남보다 좀 못살면 어떻습니까? 거기서 거기입니다.

오십보 백보입니다. 대수롭지 않은 것입니다.

이 세상 것에 목숨 걸 필요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성도 여러분 모두...

오늘도 오직 성령 안에서 하늘의 소망을 품고 그 소망가운에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믿음가운데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성령 안에서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이 세상의 욕심의 유혹과 모든 사망 권세의 유혹들을 하늘 나라를 바라보는 믿음과 소망으로 물리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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