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열매 2

 Holy Life

22-8.18

본문: 갈라디아서 5:22-23

 

제목: 성령의 열매 2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이서 은혜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예레미야 41-4 말씀은 결국 온전한 회계를 이룰 수 있는 4단계의 신앙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바로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비결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첫 단계는 우리의 묵은 땅을 갈아야 합니다.

우리의 묵은 땅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화인 맞은 양심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는 마음입니다.

아니 하나님 보다 세상을 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타락한 마음입니다.

먼저 이 마음을 갈아야 합니다.

복음의 씨앗을 심기웠을 때에 잘 뿌리가 내릴 수 있도록...

먼저 마음 밭을 잘 갈아야 합니다.

4가지 밭 비유 중에서 오직 열매 맺는 좋은 밭이 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의 마음 밭을 갈아 엎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눈물 콧물 흘리는 회개입니까?

아닙니다.

오직 우리의 심령을 찔러 쪼갤 수 있는 능력의 근원인 하나님 말씀으로 갈아 엎을 수 있어야 합니다.(4:12)

 

2. 2단계는 하나님을 말씀을 심을 때에 가시덤불이 아닌 갈아엎어진

우리의 새 심령 안에 파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많은 신앙들이 착각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자신의 마음 밭을 갈지도 않고...

무작정 복음의 씨앗을... 하나님 말씀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낙망합니다. 실망합니다.

나는 이렇게 열심히 복음의 씨앗을 말씀의 씨앗을 심는데...

나의 삶속에 나의 심령 안에...

풍성한 성령의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축복의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고...

실족하며 낙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분명 하나님은 렘 43절 말씀 속에서...

"너의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에 파종하지 말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반드시 말씀의 씨앗을 심을 때에 파종할 때에...

먼저 갈아진 마음 밭 위에 복음의 씨앗을 파종하라는 뜻입니다.

가시덤불이 여전히 무성한 상태에서 파종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 상태에서는 아무리 복음의 씨앗을 많이 뿌려봤자...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내릴 수 없고 가지가 자랄 수 없고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4가지 밭 비유의 말씀을 하시면서...

길가, 돌밭, 가시밭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오직 좋은 밭이 되어야 열매를 30, 60,100배 맺을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좋은 밭이 될 때 까지...

마음 밭을 갈아엎는 회개의 작업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3. 그리고 3단계는 한 번 파종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파종한 말씀의 씨가 잘 뿌리가 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우리의 마음을 회개하는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함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은혜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마음의 할례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4:4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의 마음 가죽을 베고...”

여러분!

마음의 할례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마음을 찢는 회개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가기까지 지속되어야 합니다.

왜 입니까?

우리의 회개의 작업은 단 1회로 끝나는 것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세상을 향한 육신의 정욕을 한 번 회개했다고...

완전하게 예수님과 같은 마음... 하나님의 마음으로 변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중에 그러한 분이 있으십니까?

우리는 절대로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회개를 해도...

우리의 속사람은 좀처럼 변하지 않습니다.

죄의 유혹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마음을 찢는 회개는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계속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4. 이어서 마지막으로 이러한 날마다 마음을 찢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가운데 우리의 삶속에 열매의 변화를 조금씩 이루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는 삶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품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최종의 증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예레미야 44절 말씀 속에서도...

나 여호와께 속하라...”고 결론적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제는 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국백성으로...

죄의 장막이 아니라 하나님의 장막으로 옮겨진...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15:8-10말씀에서 이렇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일서 2:3-6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한일서 3:13-16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여러분! 이와 같이...

하나님께 속한 자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여 주신 것같이(그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품고 우리의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사도바울이 강조하고 있는 오직 사랑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하는 사람입니다.

말씀 안에 거하며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죄의 열매가 아니라 오직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사람입니다.

결국...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밭을 갈아서...

좋은 밭을 만들어 갈 수 있을 때에...

그 좋은 마음 밭 속에 심기어진 말씀의 씨앗들이...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의 마음과 삶속에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도...

여러분의 삶 가운데 인간의 열매가 아닌...

성령의 열매만을 맺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릴 수 있는 귀한 믿음의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성령의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 우리의 묵은 마음 밭을 말씀의 능력으로 갈아 엎는 회개를 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대할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 심령 가운데 찾아와 주셔서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오직 성령 안에서 거듭나는 역사가 임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참 사랑과 평강이 우리의 삶 가운데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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