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자녀

 Holy Life

22-8.02

본문: 갈라디아서 4:28-31

 

제목: 약속의 자녀

 

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도바울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한 가지 교훈을 우리들에게 남기고 있습니다.

28-31

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무엇을 말씀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믿음의 사람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는 사실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

그러기에 여러분!

여러분이 진정 믿음이 있는 약속의 자녀라면...

어떻게 믿음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까?

과거의 율법적인 행위를 벗어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믿음이 없이 살았던...

모든 세상을 쫓아 살았던 삶을 내어 쫓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스마엘이 어린 이삭을 괴롭혔을 때...

어떤 방법으로 해결했습니까?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그렇습니다. 내어 쫓았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한 후에라도...

율법주의적인 신앙의 모습이 우리를 괴롭힙니다. 유혹합니다.

믿기 전에 즐기던 모든 세상의 유혹들이 계속해서 우리의 삶을 괴롭힙니다.

유혹해 옵니다.

자꾸만 세상 것이 좋다고 달콤한 솜사탕을 주겠다고 유혹합니다.

여러분!

이러할 때에 타협이란 있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타협하면 그 순간 아브라함이 실수해서 겪게 되는 모든 죄의 열매들을

우리는 또 다시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사도바울은 결론적으로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율법에 매인 죄의 종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죄의 유혹에 이끌려 사는 믿음이 연약한 자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거듭난 믿음 안에서 자유하는 자녀이기에...

이제는 하나님 말씀 안에서 성령 안에서...

죄에서 벗어나 죄를 과감하게 내어 쫓고...

오직 하나님 말씀만을 쫓아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은혜 아래 있는 자녀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적어도 진정한 믿음이 있는 자라면...

이제는 율법에서 벗어나 은혜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며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사도바울이 갈라디아서 말씀을 통해서 강조해 온 것처럼...

오직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율법의 정신인 사랑을 완성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시간에 살펴볼 내용이지만...

51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으로써 율법에 메어 살지 말고...

이제는 믿음 안에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율법의 요구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삶을 살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것이 참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 바로 믿음의 자녀가 살아야 하는 삶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여러분 모두 오늘도 약속의 자녀답게... 참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답게...

그리스도안에서 새롭게 거듭난 믿음의 자녀답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또한 사랑의 율법을 완성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귀한 복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약속의 자녀로 삼아 주신 그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그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는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온전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과 함께하는 평강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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